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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주 동안 캐나다 밴쿠버랑 캘거리 여행하면서 현금은 거의 안 쓰고 카드만 쓰고 왔습니다. 출발 전에 트래블월렛이랑 트래블로그 둘 다 발급받아 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입니다. 캐나다는 진짜 팁 주는 식당부터 시작해서 길거리 푸드트럭까지 전부 카드 결제가 가능하더라고요. 현금 쓸 일이 아예 없어서 환전해 간 100달러는 그냥 기념으로 남겨왔을 정도입니다. 두 카드 모두 실시간으로 환전해서 바로 쓸 수 있고 수수료도 없어서 정말 편했어요. 대중교통 탈 때도 컨택리스 결제가 돼서 카드 그냥 찍고 탔습니다. 요즘 여행 가시는 분들은 굳이 현금 많이 환전하지 마시고 카드 준비해 가세요!
저도 다음 달에 캐나다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카드 두 개 다 챙겨가야겠네요.
컨택리스 결제 진짜 신세계예요. 지하철이랑 버스 탈 때 카드 찍으면 바로 되니까요.
혹시 두 카드 중에 어떤 걸 더 자주 쓰셨나요? 발급 고민 중이라서요.
와, 현금 100달러가 남으셨을 정도라니 대단하네요. 저도 환전은 조금만 해가야겠어요.
요즘은 진짜 현금 쓸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저도 지난달에 카드만 쓰고 왔습니다.
팁 결제할 때도 카드로 다 처리가 되나요? 궁금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트래블로그 대중교통 이용할 때 엄청 편하더라고요. 캐나다 갈 때 필수인 듯해요.
맞아요, 캐나다는 푸드트럭에서도 다 카드 받아서 너무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