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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eTA(전자여행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캐나다 eTA 신청'이라고 검색하니까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놓은 대행 사이트들이 엄청 많이 뜨더라고요. 하마터면 저도 속아서 수수료를 몇 배로 낼 뻔했습니다. 캐나다 eTA 공식 신청 비용은 단 7달러(CAD)입니다. 결제 단계에서 수십 달러가 결제되려고 한다면 100% 대행 사이트이니 즉시 창을 닫으셔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캐나다 정부 홈페이지(.gc.ca로 끝나는 주소)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한글 설명서 파일도 제공하니까 천천히 따라 하시면 누구나 5분 만에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들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영어라고 겁먹을 필요 전혀 없더라고요. 번역기 돌리면서 하니까 금방 끝났어요.
와,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저 실제로 속아서 80달러 결제한 적 있어요. 진짜 눈물 납니다.
공식 사이트 주소 꼭 확인하고 신청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