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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캐나다 로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을 보고 와서 아직도 여운이 깊게 남아있네요. 제가 다녀온 4박 5일 렌트카 코스가 꽤 알찼던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첫날에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를 인수해서 바로 밴프 마을로 이동했습니다. 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쁘더라고요. 둘째 날과 셋째 날은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를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주차장에 진입하기 정말 어려우니,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물빛이 정말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어요. 넷째 날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재스퍼 방향으로 드라이브를 했는데, 가는 길마다 야생동물도 보고 빙하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운전하기도 어렵지 않고 길도 잘 닦여 있어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주유소 간격이 넓으니 출발 전에 기름은 항상 가득 채우세요!
기름 가득 채우라는 팁은 진짜 유용하겠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저도 내년에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코스가 정말 알차네요. 저장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로키 산맥 드라이브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정말 부럽습니다.
모레인 레이크 셔틀버스 예약 필수라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