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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 밴프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대자연의 풍경을 보고 왔네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아침 일찍 가셔야 주차 자리가 있습니다. 저는 새벽 6시에 출발했는데도 이미 주차가 거의 만차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렌트카 예약하실 때 꼭 풀커버 보험을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로키 산맥 주변 도로는 자갈이 튀는 경우가 많아서 앞 유리에 금이 가기 쉽더라고요. 실제로 저도 작은 돌빵이 생겼는데 보험 덕분에 추가 비용 없이 해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비게이션은 구글맵을 사용하되, 산속에서는 데이터가 안 터지는 구간이 많으니 반드시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다운로드해 가세요. 밴프 시내의 마트에서 미리 간식과 물을 충분히 사두는 것도 비용을 아끼는 좋은 방법입니다.
와, 오프라인 지도 꿀팁이네요! 산속에서 데이터 안 터지면 정말 당황스러운데 미리 받아놔야겠어요.
모레인 레이크 새벽 6시인데도 만차 직전이라니 역시 인기가 대단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