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밴프랑 재스퍼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에메랄드빛 호수들을 실물로 보니 왜 다들 인생 여행지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는 새벽 일찍 가셔야 주차장에 자리가 있습니다. 저는 오전 6시쯤 도착했는데도 이미 만차에 가까웠어요.\n\n렌트카 이용하실 분들은 국제운전면허증이랑 영문운전면허증 꼭 같이 챙기시고요. 주유할 때 셀프 주유가 기본이라 처음엔 좀 헤맸는데, 카드 넣고 우편번호(Postal Code) 입력하라고 나올 때 그냥 한국 우편번호 숫자 5자리나 00000 넣으면 해결됩니다. 야생동물이 도로변에 자주 나타나니 서행 운전은 필수예요!
도로에서 야생동물 만나면 엄청 신기할 것 같아요. 서행 운전 명심하겠습니다.
5박 6일 일정이면 넉넉하게 둘러보기 딱 좋으셨겠어요. 부러운 여행이네요.
사진으로만 보던 에메랄드빛 호수들을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영문운전면허증만 믿지 말고 국제운전면허증도 둘 다 꼭 챙겨가야겠네요.
밴프랑 재스퍼 코스는 렌트카가 진리인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렌트카 반납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 출국인데 딱 필요한 정보들만 모여 있네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야생동물 갑자기 튀어나오면 놀랄 것 같은데 안전 운전 팁 감사합니다.
주유할 때 우편번호 때문에 당황했다는 글 많았는데 덕분에 해결 방법을 알아갑니다.
와,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특히 주유소 우편번호 팁 유용해요.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일찍 가야 하는군요. 새벽 6시 전에는 출발해야겠어요.
주유소에서 한국 우편번호 입력하면 되는 줄은 몰랐네요. 완전 꿀정보입니다!
캐나다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은 제 버킷리스트인데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레이크 루이스 새벽에 가려면 숙소를 근처로 잡는 게 유리하겠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주차 걱정이 컸거든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