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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의 밴쿠버 여행 중 가장 행복했던 디저트 맛집 투어 리스트를 공유합니다!\n\n1. 그랜빌 아일랜드에 있는 도넛 가게: 시나몬 슈가 도넛 꼭 드세요. 갓 나왔을 때 먹으면 입에서 녹습니다. 커피랑 찰떡궁합이에요.\n2. 다운타운의 와플 전문점: 벨기에식 와플 위에 신선한 과일과 생크림이 올라가는데 비주얼도 예쁘고 정말 맛있습니다. 웨이팅이 좀 길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요.\n\n캐나다는 유제품이 맛있어서 그런지 아이스크림이나 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들이 대체로 다 평타 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여행 중에 당 충전 필요하실 때 꼭 들러보세요!
다운타운 와플집 혹시 네로인가요? 거기 진짜 제 인생 와플이에요!
와플 비주얼이 너무 궁금하네요. 웨이팅 길어도 무조건 도전해 보겠습니다.
와 빵순이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밴쿠버 가면 꼭 가볼게요.
캐나다가 확실히 유제품이 맛있어서 디저트류가 진짜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랜빌 아일랜드 도넛 진짜 맛있죠. 저도 거기서 먹고 반했어요.
다음 달에 밴쿠버 가는데 이 글 바로 스크랩해 둡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그랜빌 아일랜드 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요. 도넛 메모해 갑니다.
갓 나온 도넛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조합은 정말 맛이 없을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