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처음 도착해서 가장 당황했던 게 대중교통 요금 지불 방식이었어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 현금으로 내면 거스름돈을 안 주더라고요. 그래서 여행 첫날 바로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프레스토(Presto)' 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카드 보증금이 6달러 정도 있긴 하지만, 매번 현금 준비할 필요도 없고 환승도 편리해서 무조건 이득입니다. 프레스토 카드를 쓰면 최초 태그 후 2시간 동안은 지하철, 버스, 스트리트카 간 무제한 무료 환승이 가능합니다. 이 점이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잠깐 내려서 마트 들렀다가 다시 탈 때도 요금이 추가로 안 나가니까 여행 경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TTC 실시간 버스 앱이나 구글 맵 깔아두시면 노선이랑 도착 시간 확인하기 아주 편합니다. 토론토는 스트리트카 노선이 잘 되어 있어서 구석구석 구경하기 참 좋은 도시인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토론토 여행 되세요!
현금은 거스름돈 안 준다니 진짜 당황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시간 무제한 환승 진짜 꿀이네요! 여행 경비 아끼기 딱 좋겠어요.
다음 달에 토론토 가는데 도착하자마자 프레스토 카드부터 사야겠네요!
스마트폰 앱이랑 구글 맵 조합이면 토론토 어디든 갈 수 있겠어요.
토론토 여행 필수 꿀팁이네요! 프레스토 카드 메모해 둡니다.
카드 보증금 6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혜택이네요.
스트리트카 타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토론토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한국어 지원도 되나요?
프레스토 카드는 실물 카드 말고 모바일 등록도 가능한가요?
여행 준비 중인데 대중교통 정보 찾고 있었거든요. 정말 유용한 글이네요.
거스름돈 안 주는 건 몰랐는데 글 안 봤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환승 혜택이 정말 잘 되어 있네요. 2시간이면 꽤 넉넉한 시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