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캐나다 여행 필수 준비물인 eTA(전자여행허가) 신청하실 때 주의할 점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포털 사이트에 '캐나다 eTA 신청'이라고 검색하면 광고로 뜨는 사설 대행 사이트들이 정말 많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원래 요금의 몇 배를 수수료로 지불하게 됩니다. 캐나다 정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단돈 7캐나다달러(약 7,000원)면 되는데, 대행 사이트는 몇만 원씩 청구하더라고요. 신청 방법도 한국어 지원이 잘 되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으니, 주소가 'gc.ca'로 끝나는 공식 정부 사이트인지 꼭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보통 신청 후 몇 분 안에 승인 메일이 옵니다.
한국어 지원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영어 울렁증 있어서 걱정했거든요.
포털 광고 영역은 진짜 필터링해서 봐야 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공식 홈에서 했는데 진짜 5분 만에 승인 메일 왔어요. 엄청 편하더라구요.
와, 저도 처음에 검색했다가 광고 사이트 들어갈 뻔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아무 생각 없이 클릭했다가 돈 더 낼 뻔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당해서 5만 원 넘게 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꼭 조심하시길!
맞아여 gc.ca 주소 꼭 확인해야 해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대행 사이트들 진짜 교묘하게 공식처럼 꾸며놔서 헷갈리더라구요.
오 7달러밖에 안 하는군요! 대행사 안 거치고 직접 해야겠어요.
캐나다 여행 준비 중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승인 메일도 엄청 빨리 오는군요. 미리미리 신청해 둬야겠어요.
주소창 끝에 gc.ca 꼭 기억하겠습니다. 꿀팁 감사해요!
사설 사이트 수수료 너무 비싸게 받아먹는 것 같아요. 다들 낚이지 마세요!
다음 달에 밴쿠버 가는데 이 글 안 봤으면 대행 사이트 쓸 뻔했네요. 구세주이십니다.
비자 신청 혼자 하기 부담스러웠는데 한국어 지원된다니 직접 도전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