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중에 주말을 이용해서 미국 시애틀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퍼시픽 센트럴 역에서 암트랙 기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평화롭고 예뻤습니다. 기차 안에서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좌석도 넓어서 편하게 이동했네요. 국경 통과할 때 기차 안에서 입국 심사를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질문이 까다롭지 않아서 금방 끝났습니다. 시애틀 도착해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구경하고 스타벅스 1호점 들렀다가 저녁 기차로 돌아왔는데, 일정이 조금 타이트하긴 했지만 하루 만에 미국까지 다녀올 수 있어서 아주 알찬 하루였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기차 밖 풍경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정말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당일치기 일정이 타이트하긴 해도 하루를 이틀처럼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퍼시픽 센트럴 역에서 아침 몇 시 기차 타셨나요? 시간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암트랙 기차 여행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글 보니까 당장 예약하고 싶어집니다.
우와, 암트랙 타고 국경 넘는 여행이라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저도 다음에 꼭 가보고 싶어요.
국경 넘을 때 여권이랑 이스타(ESTA) 필수겠죠? 준비물 정보도 궁금합니다.
당일치기라 피곤하셨을 텐데 알차게 잘 다녀오셨네요. 스타벅스 1호점 대기 길지 않았나요?
암트랙 좌석이 넓어서 이동할 때 확실히 편하죠. 풍경도 정말 예쁘고요!
밴쿠버 여행 계획 중인데 시애틀 당일치기 코스 정보 감사합니다. 기차표는 미리 예매하셨나요?
기차 안에서 입국 심사하는 게 신기하네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하루 만에 시애틀까지 다녀오시다니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드셨나요? 후기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