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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매일 갔던 브런치 카페와 디저트 맛집 몇 군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첫 번째로 추천할 곳은 예일타운 근처에 있는 브런치 가게인데, 에그 베네딕트와 훈제 연어의 조합이 정말 예술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길어서 평일 아침 일찍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두 번째는 랍슨 스트리트에 위치한 와플 전문점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 위에 신선한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듬뿍 뿌려 먹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 달달한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밴쿠버는 역시 메이플 시럽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예일타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음 여행 때 꼭 참고할게요.
와플 비주얼만 들어도 군침 도네요. 랍슨 스트리트 메모해 둡니다!
예일타운 에그 베네딕트 맛집 이름이 혹시 어떻게 되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에그 베네딕트에 훈제 연어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사진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