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의 심장,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다녀왔습니다.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날씨가 맑아서 다행히 웅장한 로키 산맥의 만년설을 실컷 눈에 담고 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역시 레이크 루이스 주차입니다. 오전 7시만 되어도 만차가 되기 때문에, 차라리 마음 편하게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약 없이 그냥 가셨다가는 주차장 진입도 못 하고 회차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운전하시다 보면 도로 주변에 차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 서 있는 걸 보실 텐데요, 십중팔구 곰이나 엘크 같은 야생동물이 나타난 것입니다. 안전거리를 유지하시고 차 안에서만 조용히 관람하시는 매너도 잊지 마세요!
와,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셔틀버스 예약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레이크 루이스 주차가 그렇게 치열하군요. 무조건 셔틀 예약해야겠어요.
에메랄드빛 호수 사진으로만 봐도 설레는데 직접 보면 감동이 엄청나겠네요.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인생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예요. 또 가고 싶네요.
야생동물 만났을 때 대처법도 유용하네요. 안전거리 유지가 필수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5박 6일 코스 정보 좀 더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7시 전에 만차라니 정말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곰이나 엘크를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할 것 같아요. 차 안에서 안전하게 볼게요!
렌트카로 로키 산맥 달리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 덕분에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맘 편하게 셔틀 타는 게 답이겠어요.
날씨 요정이 찾아오셨나 봐요! 만년설 풍경이 정말 부럽습니다.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캐나다 로키는 제 버킷리스트인데 글 읽으니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