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가 직접 다녀오고 엄선한 밴쿠버 다운타운 및 근처 디저트 맛집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여행 중에 당 충전이 필요할 때 가보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곳들이에요. 첫 번째는 랍슨 스트리트에 있는 와플 전문점입니다. 벨기에식 와플인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요. 토핑으로 올라가는 피스타치오 크림과 생딸기 조합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두 번째는 예일타운 근처의 페이스트리 샵인데, 크루아상이 예술입니다. 아침 일찍 가야 갓 나온 따뜻하고 결이 살아있는 빵을 먹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키칠라노 해변 근처의 수제 젤라또 가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현지 유기농 재료로 만든다는데 얼그레이 맛과 라벤더 꿀 맛이 정말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해 질 무렵 해변 산책하면서 먹으면 분위기 최고입니다.
랍슨 스트리트 와플집 혹시 이름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와 밴쿠버 가는데 여기 무조건 저장입니다! 와플 비주얼 장난 아닐 것 같아요.
키칠라노 해변에서 라벤더 꿀 맛 젤라또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예일타운 크루아상은 진짜 아침 일찍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빵순이로서 밴쿠버 디저트 맛집 리스트 진짜 소중합니다. 스크랩해 갈게요!
얼그레이 맛 젤라또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키칠라노 노을 보면서 먹어보고 싶어요.
밴쿠버 다운타운은 맛있는 디저트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여행 코스 하나 늘었네요!
피스타치오 크림에 생딸기 조합 와플은 진짜 반칙이네요. 무조건 먹으러 갑니다!
다음 주에 캐나다 여행 가는데 마침 딱 필요한 정보였어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