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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 여행 준비하면서 eTA 비자를 신청했는데, 하마터면 대행 사이트에서 비싸게 결제할 뻔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상단에 광고로 뜨는 사이트들이 많은데 공식 홈피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공식 수수료는 7달러인데 대행 사이트는 몇 배나 비싸게 받습니다.\n\n신청 방법도 전혀 어렵지 않고 한국어 안내서도 잘 되어 있으니 꼭 캐나다 정부 공식 홈페이지(.gc.ca로 끝나는 주소)에서 직접 신청하세요. 승인도 보통 몇 시간 내로 바로 나옵니다. 다른 분들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