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밴쿠버로 입국하면서 준비했던 서류와 입국 심사 과정에 대해 간단히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캐나다에 무비자로 관광 입국하려면 eTA(전자여행허가) 신청은 필수입니다. 공식 정부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비용은 7달러이고, 보통 몇 시간 내로 승인 메일이 옵니다. 대행 사이트가 많으니 꼭 공식 홈페이지(.gc.ca로 끝나는 주소)에서 신청하세요! 그리고 세관 신고는 'ArriveCAN' 앱을 미리 다운받아서 비행기 탑승 전이나 기내에서 작성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국 후 키오스크에서 여권 스캔하고 ArriveCAN으로 받은 QR코드를 찍으면 정말 빠르게 처리가 끝납니다. 덕분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짐 찾고 공항 밖으로 나오기까지 30분도 채 안 걸린 것 같아요. 예전처럼 종이 세관신고서 작성하느라 펜 찾고 고생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다들 미리 준비하셔서 편안한 여행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여행 준비 중인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스크랩해 두고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요즘은 공항 입국도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해결되는 시대가 되었군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대행 사이트 주소 진짜 교묘하게 공식처럼 꾸며놨더라고요. 주소 끝자리 확인 필수입니다!
와, 30분 만에 통과하셨다니 대단하네요! 저도 다음 달 밴쿠버 가는데 ArriveCAN 꼭 깔아야겠어요.
ArriveCAN 앱으로 미리 해두면 진짜 편하겠네요. 펜 찾아서 종이 적던 시절은 이제 안녕이군요 ㅎㅎ
eTA 공식 사이트 아닌 대행 사이트에서 수수료 엄청 떼였다는 후기 많던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eTA 승인은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예전에 종이 신고서 쓸 때 영문 주소 적느라 고생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ㅎㅎ
저도 지난달에 입국할 때 이거 보고 미리 준비해 가서 엄청 빨리 나왔어요. 강추합니다!
밴쿠버 공항 입국 심사 까다롭다는 소문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마음이 좀 놓이네요.
혹시 ArriveCAN에 가족 정보 한꺼번에 등록할 수도 있나요?
ArriveCAN QR코드는 캡처해 둬도 인식이 잘 되나요? 데이터 안 터질까 봐 걱정돼서요.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혼자 준비하는 캐나다 여행이 든든해졌어요.
eTA는 유효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한번 받아두면 계속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다음 주 출국인데 이 글 보고 바로 eTA 신청하러 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