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달에 일주일 동안 캐나다 록키 밴프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백 배는 더 아름답더라고요. 아침 일찍 서둘러서 갔더니 주차도 여유로웠고, 조용한 호수를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n\n렌트카는 캘거리 공항에서 인수해서 이용했는데, 도로가 넓고 한적해서 운전하기는 정말 편했습니다. 다만 야생동물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하셔야 해요. 저는 운전 중에 사슴 가족을 만나서 잠시 멈춰 서서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밴프 가실 분들은 꼭 렌트카 여행을 추천해 드려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하는 게 동선상 제일 편하더라고요.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내년에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렌트카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9월 말이면 날씨가 많이 쌀쌀하지는 않았나요? 옷은 어떻게 챙겨가셨는지 궁금해요.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인생 최고의 호수죠. 아침 일찍 가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우와, 9월 말의 록키 산맥은 정말 예술이었겠네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일주일 코스면 밴프랑 재스퍼까지 다 둘러보기에 적당한 일정이었나요?
운전하다가 사슴 가족을 만나셨다니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요. 안전 운전하셔서 다행입니다.
가을의 록키는 단풍도 예쁘고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밴프는 진짜 렌트카 없으면 이동하기가 너무 힘들죠. 저도 무조건 렌트 추천합니다!
야생동물 주의하라는 말씀 완전 공감해요. 저도 예전에 큰 엘크 만나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루이스 호수 아침 풍경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글 읽으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슬쩍 여쭤봐도 될까요? 예약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