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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6월에 밴쿠버로 입국한 워홀러입니다. 벌써 3개월이 지나서 조금은 안정을 찾은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초기 비용은 방 구하기 전까지 임시 숙소 비용과 첫 달 방세, 보증금(디파짓)을 합쳐서 대략 300~4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방 구하는 게 가장 힘들었는데 현지 사이트나 한인 커뮤니티를 매일 모니터링하면서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사기 매물도 많으니 꼭 뷰잉을 직접 하시고 계약서 작성 후에 돈을 송금하셔야 안전합니다. 일자리는 이력서를 직접 돌리는 게 가장 피드백이 빨랐습니다. 영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자신감 있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3개월 차에 벌써 안정기를 찾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응원합니다.
초기 비용 300~400만 원 선에서 해결하신 것도 엄청 알뜰하게 잘하신 것 같아요.
밴쿠버 방 구하기 진짜 하늘의 별 따기인데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 방 구할 때 뷰잉 안 가보고 돈 보내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꿀팁 감사해요!
역시 일자리는 직접 발로 뛰며 이력서 돌리는 게 최고군요. 자신감 얻고 갑니다.
저도 다음 달에 밴쿠버로 들어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