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밴프 3박 4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평생 볼 에메랄드빛 호수는 다 보고 온 것 같아요. 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는 소문대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렌터카 이용하실 분들께 드리는 팁인데, 모레인 레이크는 이제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무조건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셔야 해요. 저는 예약을 늦게 해서 겨우 구했는데,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예약 오픈일 확인하셔서 바로 예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밴프 시내 주차는 은근히 자리가 없어서 아침 일찍 움직이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주유소는 고속도로 진입하기 전에 시내에서 가득 채우시는 게 훨씬 저렴해요!
셔틀버스 예약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캐나다 로키 산맥은 정말 사랑입니다. 저도 렌터카로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
셔틀버스 예약은 보통 몇 달 전에 열리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주차 걱정이 많았는데 아침 일찍 움직여야겠군요. 부지런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3박 4일 일정이면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충분했나요? 코스 공유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메랄드빛 호수라니 상상만 해도 힐링 되네요. 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레인 레이크 개인 차량 통제된 줄 몰랐네요. 미리 알려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밴프 시내 주차 팁 진짜 꿀정보네요. 렌터카 여행 필수 저장글입니다!
렌터카 여행 준비 중인데 주유 팁 유용하네요. 시내에서 꼭 가득 채워야겠어요.
밴프는 정말 인생 여행지죠. 사진만 봐도 그때의 감동이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아요.
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 중에 어디가 더 마음에 드셨나요? 둘 다 너무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