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일주일 동안 캐나다 로키의 심장, 밴프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다녀왔습니다. 캘거리 공항에서 차를 인수해서 밴프까지 가는데 길도 넓고 운전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다만 레이크 루이스나 모레인 레이크 같은 인기 명소는 주차 전쟁이 정말 심각했습니다. 특히 모레인 레이크는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반드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가셔야 합니다. 예약 안 하고 그냥 가셨다가 발길을 돌리는 분들을 꽤 많이 봤어요. 레이크 루이스는 아침 7시 전에는 도착해야 주차 자리를 겨우 잡을 수 있으니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국립공원 패스는 공원 입구 게이트에서도 살 수 있지만, 미리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프린트해 두면 대기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차량 앞 유리에 꼭 부착해 두셔야 해요. 대자연 속에서 운전하는 기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밴프 렌트카 인수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또 있을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침 7시 이전에 가야 주차가 가능하다니 역시 인기 명소답네요. 셔틀 예약이 마음 편하겠어요.
밴프 렌트카 여행 계획 중이었는데 주차 팁 정말 유용하네요. 모레인 레이크 셔틀은 꼭 미리 예약해야겠어요.
국립공원 패스 앞 유리에 부착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모레인 레이크 개인 차량 통제 정보 몰랐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셔틀 예약 사이트 바로 알아봐야겠어요.
캘거리 공항에서 밴프까지 가는 길 풍경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패스는 미리 뽑아가야겠어요.
캐나다 로키 드라이브는 정말 로망인데 글 쓰신 것 보니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레이크 루이스 아침 7시라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스크랩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