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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캐나다 출국을 앞두고 입국 서류를 준비 중입니다. eTA(전자여행허가)는 공식 정부 사이트에서 신청해야 7달러에 가능한데, 대행 사이트에서 잘못 신청해서 돈을 더 내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반드시 주소가 '.gc.ca'로 끝나는 공식 캐나다 정부 홈페이지인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n\n그리고 ArriveCAN 앱을 통해 세관 신고(eDeclaration)를 미리 작성해 두면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습니다. 비행기 이륙 72시간 전부터 작성 가능한데, 미리 여권 정보와 입국 목적 등을 입력해 두면 공항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빠르게 통과할 수 있어요.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다음 달에 토론토 가는데 덕분에 eTA 공식 사이트 제대로 찾아서 신청했어요. 감사해요!
대행 사이트에서 수수료 엄청 떼먹는다고 하던데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ArriveCAN 미리 작성해가면 입국 심사할 때 확실히 시간 단축되더라고요. 완전 꿀팁입니다!
저도 예전에 대행 사이트에서 80달러 넘게 낼 뻔했어요. 꼭 주소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