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혼자 일주일 동안 토론토 여행을 가게 된 대학생입니다. 숙소를 알아보고 있는데 다운타운 쪽이 편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치안이 걱정되어서 위치 선정이 고민입니다. 블루어-영(Bloor-Yonge) 근처나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 쪽이 괜찮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어떤가요? 지하철역이랑 가깝고 밤에 다녀도 비교적 안전한 구역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호스텔이나 가성비 좋은 호텔도 괜찮습니다!
웰즐리(Wellesley)나 칼리지(College) 역 근처도 대학가 느낌이라 밤에도 활기차요.
여성 혼자시라면 HI Toronto Hostel 같은 유명 호스텔 여성 전용 도미토리도 고려해 보세요.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도 밤늦게까지 불 켜진 곳이 많아서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 근처나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주변도 분위기 좋고 안전해요.
블루어-영 역 근처가 교통도 편리하고 유동인구도 많아서 혼자 다니기 괜찮아요.
블루어-영 쪽 숙소 잡으시면 1호선이랑 2호선 둘 다 탈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퀸 스트리트 서쪽(Queen West)은 힙하지만 밤 늦게 외진 골목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던다스(Dundas)나 셰르본(Sherbourne) 역 근처는 홈리스가 많아서 피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학생이시면 토론토 대학교(U of T) 캠퍼스 근처 에어비앤비도 은근히 조용하고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