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캐나다 출국을 앞두고 eTA(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하면서 겪은 아찔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포털 사이트에 '캐나다 eTA 신청'을 검색하고 가장 위에 뜨는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을 진행했는데요. 결제 단계에서 원래 가격인 7달러가 아니라 거의 80달러가 결제되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라 교묘하게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놓은 사설 대행 사이트였습니다. 다행히 카드사에 연락해 승인 취소 요청을 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다시 신청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주소가 'canada.ca'로 끝나니 결제 전에 반드시 주소창을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단돈 7캐나다달러면 되고, 여권 정보와 이메일 주소만 정확히 입력하면 보통 몇 분 안에 승인 메일이 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실수해서 아까운 돈 날리지 마시고 꼭 정부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
와, 저도 하마터면 당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 대행 사이트 결제하신 거 카드사 승인 취소가 되었군요! 다행입니다.
주소창 뒷부분 'canada.ca' 기억해둬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대행 사이트들 진짜 교묘하게 공식처럼 꾸며놔서 헷갈리기 쉽더라고요. 조심해야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호주 ETA 신청할 때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캐나다도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 글이네요! 캐나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필독해야 할 글입니다.
진짜 검색창 맨 위에 광고로 뜨는 사이트들 조심해야 해요. 공식 홈 주소 꼭 확인해야겠네요.
7달러짜리를 80달러나 받다니 양심이 없네요. 취소 처리 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 달에 캐나다 가는데 가기 전에 이 글을 봐서 정말 다행이에요. 알려주신 대로 canada.ca 주소 꼭 확인할게요!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할 때 'AD'나 '광고' 표시 있는 건 거르는 게 답인 것 같아요.
7달러랑 80달러는 차이가 너무 크네요.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카드사에서 바로 취소 요청을 받아주다니 대처를 정말 잘하셨네요. 즐거운 캐나다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하면 진짜 5분 만에 메일 오더라고요. 미리미리 신청하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이런 대행 사이트들 법적으로 제재 안 받나 모르겠어요. 다들 낚이지 않게 조심합시다.
저도 예전에 당해서 눈물 머금고 수수료 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꼭 공홈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