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여행을 좋아해서 시안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병마용갱은 실제로 보니 그 규모에 압도당해서 한참 동안 멍하니 바라만 봤네요. 교과서에서 보던 걸 눈앞에서 보니까 정말 신기했습니다. 병마용 보고 나오는 길에 화청지도 같이 묶어서 다녀왔는데, 당현종과 양귀비의 로맨스가 담긴 온천지를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서 설명을 들으며 다니니까 훨씬 유익하고 재밌더라고요. 시내로 돌아와서는 회민가(이슬람 거리)에서 뱡뱡면이랑 양꼬치를 먹었습니다. 면이 엄청 넓고 쫄깃해서 독특한 식감이었어요. 역사와 먹거리가 가득한 시안 여행 꼭 가보세요!
시안은 진짜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 느낌이라 걷기만 해도 좋더라고요.
가이드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셨나요?
화청지 조명 켜진 야경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낮에 가도 볼거리가 많나 보네요.
와, 병마용 실제로 보면 진짜 압도당한다던데 너무 부럽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회민가 양꼬치 향신료 향이 강하지는 않았나요? 향에 예민한 편이라 걱정이네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해요. 택시를 타는 게 나을까요?
시안 여행 계획 중인데 가이드 투어 정보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설명 들으면서 보면 확실히 다를 것 같아요.
뱡뱡면 식감이 정말 독특하죠! 글 보니까 오랜만에 다시 먹고 싶어지네요.
병마용이랑 화청지 하루 만에 다 돌기 힘들지 않으셨나요? 당일치기 코스로 딱 좋은 것 같네요.
양귀비와 당현종의 온천이라니 역사 속으로 들어간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화청지 밤에 하는 공연도 보셨나요?
시안은 역사 덕후들에게는 정말 천국 같은 도시인 것 같습니다.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시안 당일치기 꿀팁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갈 예정인데 동선 짤 때 참고하겠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병마용을 직접 보면 정말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집니다.
뱡뱡면 이름도 특이하고 면 넓은 게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시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코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