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요리의 본고장 청두에서 3일 동안 먹방 찍고 온 후기입니다. 역시 한국에서 먹던 마라탕과는 차원이 다른 얼얼함을 느끼고 왔습니다.\n\n첫날 먹은 '진마파두부'의 마파두부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갓 지은 하얀 쌀밥에 슥슥 비벼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입안이 얼얼해지는 초피 향이 아주 강렬했습니다.\n\n둘째 날에는 훠궈를 먹으러 갔는데, 홍탕의 매운맛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매운 걸 잘 드시는 분이라도 백탕과 반반으로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콴자이샹쯔 거리에서 파는 탄탄면과 만두도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n\n자극적인 음식을 계속 먹다 보니 위가 놀랄 수 있으니 위장약이나 지사제는 비상용으로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진짜 마라의 맛을 느끼고 오셨군요! 한국 마라탕이랑은 비교가 안 된다니 궁금합니다.
마파두부에 초피 향 가득한 맛이라니 상상만 해도 입안이 얼얼해지는 느낌이에요.
사천요리 좋아해서 청두는 제 드림 여행지예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훠궈 홍탕 진짜 맵고 얼얼한데 중독성 대박이죠. 백탕 필수라는 꿀팁 감사합니다!
훠궈 백탕이랑 홍탕 반반은 국룰이죠. 매운맛 조절 필수입니다!
청두가 삼국지 제갈량 때문에도 유명한데 먹거리까지 완벽하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위장약 챙겨가라는 말씀이 진짜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저도 갈 때 꼭 챙겨야겠어요.
사천요리 본고장의 얼얼함은 정말 차원이 다를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침 고이네요.
청두 여행 계획 중인데 맛집 정보 정말 유용해요. 이 코스 그대로 따라가 봐야겠어요.
와, 진마파두부 진짜 맛있죠! 밥 두 공기는 기본으로 뚝딱 비우게 되더라고요.
탄탄면 비주얼이 너무 궁금해요. 콴자이샹쯔 거리 길거리 음식들도 맛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