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게 바로 북경오리였는데요. 유명한 대동카오야나 전취덕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대기도 길어서 현지인 친구에게 추천받은 가성비 맛집을 다녀왔습니다.\n'사계민복(四季民福)'이라는 곳인데, 대기는 조금 있었지만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껍질은 설탕에 찍어 먹으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살코기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오리 뼈로 끓인 탕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국물이 깊고 시원해서 느끼함을 싹 잡아주더라고요.\n그리고 창가 자리에 앉으면 자금성 뷰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어서 분위기도 최고였습니다. 베이징 가시는 분들은 대기 감수하고서라도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창가 자리 앉으려면 예약이나 오픈런이 필수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오리 껍질에 설탕 찍어 먹는 거 진짜 별미죠.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사계민복 지점이 여러 개 있던데 자금성 뷰 나오는 지점은 어디인가요?
현지인 추천 맛집이라니 신뢰도가 팍팍 올라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계민복 진짜 맛있죠! 저도 베이징 갈 때마다 꼭 들르는 곳이에요.
자금성 뷰 보면서 먹는 카오야라니 분위기 대박이네요. 다음 여행 때 꼭 가볼게요!
전취덕은 너무 비싸서 고민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해둬야겠어요.
여기 대기 줄이 엄청 길다고 들었는데 오픈런 해야 할까요?
뼈로 끓인 탕은 필수로 주문해야겠네요. 느끼함 잡아준다니 기대됩니다.
저도 대동카오야보다 사계민복이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가성비 최고입니다.
대기가 좀 있어도 뷰랑 맛 생각하면 충분히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여요.
베이징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리스트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감사해요!
카오야 껍질의 그 바삭함과 기름진 맛이 벌써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