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드디어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가니까 생각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오픈런입니다. 아침 7시 30분에는 도착해서 줄을 서야 개장하자마자 인기 어트랙션 하나를 대기 없이 탈 수 있어요.\n\n앱 다운로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Shanghai Disney Resort' 앱을 미리 한국에서 설치하고 가입까지 해두세요. 현장에서 대기 시간 확인이나 DPA(패스트패스 개념) 구매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트론(TRON)을 가장 먼저 탔는데 정말 속도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강추합니다!\n\n그리고 보조배터리는 꼭 챙기세요. 사진 찍고 앱 확인하다 보면 배터리가 정말 빨리 닳습니다. 음식물 반입은 원칙적으로 엄격히 제한되지만 밀봉된 간단한 간식류는 통과되기도 하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미리 준비 잘 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7시 반 도착이라니 역시 오픈런은 부지런해야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트론 대기 시간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걱정이네요.
트론 진짜 재밌죠! 저도 그거 타러 상하이 다시 가고 싶어요.
주말인데도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앱 다운로드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안 받고 가면 엄청 헤맸을 듯해요.
상하이 디즈니랜드 가보고 싶었는데 보조배터리 꼭 챙겨야겠네요.
밀봉된 간식은 반입이 되는군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디즈니랜드 앱 미리 가입해 두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캡처해 둡니다!
저도 다음 주말에 가는데 오픈런 도전해 봐야겠어요. 상세한 후기 고맙습니다.
주말인데도 나름 성공적으로 즐기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부러워요!
역시 디즈니랜드는 체력 싸움이네요. 7시 반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DPA 구매는 현장에서 바로 하셨나요? 카드 결제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진 보니까 당장 상하이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전 세계 디즈니 중에 트론 때문에라도 꼭 가야 한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