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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하고 밤 비행기로 출발해서 일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칭다오에 다녀왔습니다. 비행시간이 1시간 남짓이라 제주도 가는 느낌으로 가볍게 다녀왔어요.\n\n칭다오는 역시 맥주의 도시답게 맥주 박물관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거기서 마신 원액 맥주(원장맥주) 맛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진짜 부드럽고 신선함이 다릅니다. 안주로 준 꿀땅콩도 너무 맛있어서 몇 박스 사 왔네요.\n\n소어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지붕의 유럽풍 풍경도 너무 예뻤고, 밤에는 오사광장 야경 쇼도 볼만했습니다. 물가도 저렴해서 짧은 일정 동안 가성비 좋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직장인 주말 여행지로 강추해요!
저도 다음 달에 주말치기로 가보려고 준비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연차 안 쓰고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이라니 솔깃하네요.
비행시간이 한 시간이라니 제주도 가는 것만큼 편하겠어요.
칭다오 원장맥주는 진짜 차원이 다르죠. 저도 그거 마시러 또 가고 싶어요.
꿀땅콩 진짜 마성의 맛이죠! 저도 한 박스 사 와서 금방 다 먹었어요.
퇴근하고 바로 공항 가는 설렘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와, 금요일 퇴근 후 바로 출발하는 일정이라니 직장인에게 딱이네요!
소어산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이 진짜 이국적이고 예쁘더라고요.
오사광장 야경 쇼 진짜 화려하고 멋지죠. 밤에 산책하기 딱 좋아요.
물가도 저렴하다니 주말 식도락 여행으로 다녀오기 정말 좋아 보여요.
칭다오는 역시 맥주 박물관이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가볍게 다녀오기 정말 좋은 코스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