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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만리장성에 다녀왔습니다. 흔히 가는 팔달령은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저는 비교적 한적하다는 무티엔위 장성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사설 투어 버스를 예약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올라갈 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올 때는 봅슬레이(토보간)를 타고 내려왔는데, 이 봅슬레이가 진짜 스릴 넘치고 재밌더라고요! 장성 위에서 바라보는 끝없는 산맥의 풍경은 가슴을 뻥 뚫리게 해 줍니다. 다만 장성 위에는 매점 물가가 비싸니 초콜릿이나 물 같은 간단한 간식은 미리 시내 편의점에서 사서 올라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무티엔위 슬라이드 진짜 재밌죠! 저도 그거 타러 또 가고 싶네요.
팔달령이랑 고민 중이었는데 무티엔위로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성 위에서 마시는 물 한 모금이 진짜 꿀맛인데 비싸긴 하더라고요. 간식 챙기기 꿀팁이네요.
사설 투어 버스는 어디서 예약하셨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