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안이랑 낙양 여행 다녀오면서 느낀 건데, 중국은 이제 진짜 현금 없는 사회가 완전히 정착된 것 같습니다. 4박 5일 동안 현금은 단 1위안도 쓰지 않았고 사용할 일도 없었습니다. 가기 전에 한국에서 알리페이(Alipay) 앱 다운받아서 토스카드랑 트래블로그 카드 등록해 갔는데 아주 잘 작동했습니다. 위챗페이도 만약을 위해 등록해 갔는데, 알리페이 하나만으로도 편의점, 지하철, 택시, 노점상까지 전부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간혹 결제할 때 '결제 코드(QR)'를 보여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고, 내가 상대방 QR을 스캔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사용법을 미리 익혀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결제할 때 가끔 한국 카드가 안 먹히는 개인 상점이 있을 수 있으니, 알리페이 내에 있는 '투어패스'나 소액의 비상용 현금을 조금 준비하시는 것도 마음 편합니다. 데이터 로밍이나 이심(eSIM) 상태가 안 좋으면 QR 결제 화면이 안 뜰 수 있으니 인터넷 환경도 잘 챙기세요!
요즘은 진짜 카드나 페이 없으면 중국 여행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실전 팁이네요.
트래블로그 카드도 알리페이에 등록이 잘 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중국 여행 필수 정보네요! 스캔하는 법이랑 보여주는 법 둘 다 연습해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상하이 가는데 알리페이 꼭 준비해야겠네요.
데이터 안 터지면 결제 안 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이심 잘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노점상에서도 알리페이가 된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현금 안 챙겨도 되겠어요.
혹시 위챗페이랑 알리페이 둘 다 한국 신용카드 등록 가능한가요?
시안이랑 낙양 여행 부럽습니다. 결제 팁 덕분에 안심하고 계획 짤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