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가면 꼭 해야 한다는 사막 사파리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미있었지만, 체력 소모가 꽤 큰 투어였습니다. 오후에 랜드크루저 차량이 호텔 앞으로 데리러 옵니다. 사막 초입에 도착해서 타이어 바람을 빼고 본격적인 듄바싱(모래 언덕 달리기)이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엄청 다이내믹하고 스릴 넘쳐요. 거의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이었습니다.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 꼭 미리 드셔야 할 것 같아요. 듄바싱이 끝나고 사막 한가운데서 일몰 보며 사진 찍는 시간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이후 사막 캠프로 이동해서 뷔페식 저녁을 먹고 전통 공연을 관람하는데, 음식 맛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지만 사막 밤하늘 아래서 공연 보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사막 밤하늘 아래서 공연 보는 건 정말 낭만적일 것 같아요.
사막 사파리 투어는 두바이 여행의 필수 코스죠. 후기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집니다.
뷔페 음식은 별로 기대 안 하는 게 좋겠군요. 솔직한 후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멀미가 심한 편인데 멀미약 먹고 타면 버틸 만할까요? 걱정되네요.
랜드크루저 타고 모래 언덕 달리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도 안 가네요.
와, 듄바싱 진짜 재밌어 보이네요! 멀미약은 필수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음식은 그냥 그렇다니 마음 비우고 분위기만 즐기러 가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다녀왔는데 듄바싱 하다가 소리 엄청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사막 일몰 사진 진짜 예술일 것 같아요. 저도 두바이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잘 나올 것 같아요! 인생샷 건지러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