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몰에 있는 대형 마트 까르푸에서 털어온 쇼핑 리스트 공유해 드립니다. 지인들 선물용으로 사기 좋은 아이템들이 꽤 많더라고요. 가장 먼저 추천하는 건 '데이츠(대추야자)'입니다.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고 안에 아몬드가 들어간 제품이 대중적으로 맛있어요. 브랜드는 바틸(Bateel)이 고급스럽지만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브랜드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그리고 '페이드아웃(Fade Out) 크림'도 가성비 미백 크림으로 유명해서 선물용으로 쓸어왔습니다. 히말라야 립밤이나 수분크림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니 쟁여오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당벌레 비누로 유명한 '알치미아 비누'는 향이 정말 진하고 좋아서 옷장에 넣어두는 용도로도 강추합니다!
대추야자 초콜릿은 브랜드 상관없이 웬만하면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저도 대량으로 사 왔었어요.
히말라야 수분크림은 진짜 쟁여와야 이득이죠. 한국이랑 가격 차이가 꽤 많이 나서 무조건 사야 해요.
아몬드 들어간 대추야자 초콜릿은 진짜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환상이에요.
까르푸 쇼핑할 때 카드 결제도 원활하게 잘 되나요? 현금을 넉넉히 챙겨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두바이는 기념품 살 게 마땅치 않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살 만한 게 많네요. 캡처해 둡니다!
두바이 몰 까르푸 규모가 엄청 커서 길 찾기 힘들던데 미리 쇼핑 리스트 보고 가니까 든든하네요.
히말라야 립밤 선물용으로 대량 구매하기 딱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페이드아웃 크림 유명하다고 해서 써봤는데 가성비 진짜 좋더라고요. 다음 주에 가는데 쓸어와야겠어요.
무당벌레 비누 향 엄청 강해서 방향제 대용으로 진짜 딱이에요. 옷장에 넣어두면 옷에서 좋은 냄새 솔솔 나요.
다음 달에 두바이 가는데 까르푸 쇼핑 리스트 저장해 둡니다! 꿀정보 정말 감사해요.
알치미아 비누 종류가 여러 개던데 혹시 추천하시는 향이 따로 있으신가요?
바틸 대추야자는 비싸서 망설여졌는데 마트용도 맛있다니 다행이네요. 선물용으로는 마트 제품이 부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대추야자 초콜릿 진짜 맛있죠! 저도 여행 갔을 때 한 박스 가득 사 와서 지인들 나눠줬는데 인기 최고였어요.
두바이 쇼핑 리스트 찾고 있었는데 딱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이번 여행 때 참고할게요.
무당벌레 비누가 옷장 방향제로 좋다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여러 개 사서 선물도 하고 저도 써야겠어요.
페이드아웃 크림 혹시 까르푸 화장품 코너에 바로 보이나요? 찾기 쉬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