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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7월 말에 생애 첫 유럽 여행으로 파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머무는 일정인데 욕심을 부리다 보니 동선이 너무 꼬이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계획은 1일 차에 루브르 박물관과 에펠탑, 2일 차에 베르사유 궁전, 3일 차에 몽생미셸 투어를 잡았습니다. 남은 일정 동안 오르세 미술관이랑 몽마르트르 언덕, 그리고 마레 지구 쇼핑을 넣고 싶은데 어떻게 배치해야 효율적일까요? 특히 몽생미셸 투어 다녀온 다음 날은 많이 피곤할 것 같아서 일정을 널널하게 잡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혹시 파리 시내에서 소매치기 예방하는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스프링 줄은 필수라고 들었는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몽생미셸 다녀온 다음 날은 무조건 늦잠 자고 마레 지구 가볍게 도는 걸 추천해요! 정말 피곤합니다.
스마트폰 스프링 줄 꼭 하세요! 저는 그거 덕분에 소매치기 손기술에서 폰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