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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떠나는 대학생입니다. 런던 4박, 파리 5박 일정으로 계획을 짜봤는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런던에서는 토트넘 경기 관람과 대영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위주로 여유롭게 둘러볼 예정입니다. 파리로 이동할 때는 유로스타를 이용할 생각인데, 예약은 미리 해두는 게 좋겠죠? 파리에서는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을 가고 하루는 베르사유 궁전 투어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혹시 뮤지엄패스 4일권이 나을지, 아니면 개별 구매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로스타는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예매하시는 게 저렴합니다. 시간 지날수록 가격이 엄청 올라가요!
첫 유럽 여행이시라니 정말 설레시겠어요. 미술관 내부가 엄청 넓으니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가시려는 미술관들과 베르사유까지 생각하면 뮤지엄패스 4일권 끊으시는 게 비용 면에서 훨씬 유리할 것 같아요.
토트넘 경기 직관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경기 날은 주변이 많이 혼잡하니 이동 시간 넉넉히 잡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루브르랑 오르세는 사전 예약 필수인 시간대들이 있으니 뮤지엄패스 사시더라도 공식 홈페이지 예약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