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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학센과 비슷한 꼴레뇨인데요. 관광지 중심가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골목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식당 이름은 '우 플레쿠' 근처에 있는 곳인데, 꼴레뇨 겉바속촉의 정석이었습니다. 껍질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속살은 엄청 부드러워서 맥주가 계속 들어가는 맛이었어요. 양도 엄청 많아서 여자 둘이서 하나 다 못 먹고 남겼습니다. 여기에 체코 전통 흑맥주인 코젤 다크를 곁들이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가격도 관광 중심가 식당의 3분의 2 수준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라하 가시는 분들은 구글 맵 평점 높은 골목 안쪽 식당들을 공략해 보세요!
겉바속촉 꼴레뇨에 시원한 코젤 다크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우 플레쿠 근처면 위치도 괜찮네요! 다음 달에 프라하 가는데 꼭 저장해두고 방문해 보겠습니다.
확실히 관광지 메인 거리는 너무 비싸더라고요. 역시 구글맵 평점 보고 골목길로 들어가는 게 진리인 것 같아요!
여자 둘이서 다 못 먹을 정도면 양이 진짜 푸짐하네요. 가성비 좋은 맛집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체코는 역시 맥주랑 고기 요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 흑맥주랑 같이 먹으면 정말 환상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