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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하면 역시 뮤지컬이죠! 저는 이번 여행에서 라이온킹이랑 위키드 두 편을 보고 왔습니다. 원래 가격이 꽤 비싼데, 데이시트(Day Seats)를 활용해서 엄청 저렴하게 예매했어요.\n\n요즘은 예전처럼 아침 일찍 극장 앞에 줄 서는 것보다 투데이스틱스(TodayTix) 앱을 이용한 디지털 데이시트가 대세더라고요. 매일 아침 10시에 앱에서 선착순으로 열리는데, 미리 결제 카드 등록해두고 9시 59분부터 대기 타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n\n혹시 앱 예약에 실패하셨다면 현장 예매도 노려볼 만해요. 레스터 스퀘어에 있는 TKTS 부스에 가시면 당일 남은 티켓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니까 거기도 꼭 방문해 보세요!
우와, 요즘은 아침 일찍 줄 안 서고 앱으로도 되는군요! 세상 편해졌네요.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위키드 꼭 보고 싶었거든요. 이 방법으로 도전해볼게요!
투데이스틱스 카드 등록 미리 해두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손이 빨라야겠어요.
런던 가면 뮤지컬은 무조건인데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 10시 대기 필수 메모!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