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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들의 성지,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다녀왔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저도 한 달 전부터 매일 들어가서 겨우 취소 표 구해서 다녀왔네요. 공홈 예약 팁을 드리자면, 영국 시간 기준 오전 시간대에 취소 표가 종종 풀립니다. 만약 공홈 예약에 실패하셨다면 대행사 셔틀버스 패키지를 노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가격은 좀 더 비싸지만 교통편까지 해결되니 편하긴 합니다. 스튜디오 안에는 볼거리가 정말 무궁무진해요. 호그와트 급식실, 9와 4분의 3 승강장, 다이애건 앨리 등 영화 속 세트장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버터맥주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기념품 컵을 씻어서 가져올 수 있으니 한 번쯤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요!
해덕으로서 런던 가면 무조건 1순위로 가야 할 곳이죠. 버터맥주 컵 씻어올 수 있는 건 몰랐네요!
공홈 예약 매번 실패해서 좌절 중이었는데 영국 시간 오전 노려봐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셔틀버스 패키지도 교통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덕분에 예약 꿀팁 얻어갑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이애건 앨리 세트장 처음 마주했을 때 그 감동은 말로 다 표현 못 해요.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