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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출발하는 이탈리아 남부 당일치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체력적으로는 조금 힘들지만, 인생에 꼭 한 번은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었어요.\n\n아침 일찍 출발해서 폼페이에 먼저 도착했는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고대 도시의 흔적을 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날이 더워서 양산이나 모자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n\n이후에 포지타노로 이동했는데, 해안 도로를 달리며 바라본 지중해 풍경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레몬 슬러시 한 잔 마시며 골목길을 걸어 내려오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남부 투어는 진짜 체력전이더라고요. 그래도 포지타노 풍경 보면 힘든 게 싹 사라지죠!
폼페이 갈 때 모자랑 양산 필수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늘이 정말 없더라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포지타노 레몬 슬러시는 못 참죠! 사진만 봐도 상큼함이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아요.
로마에서 당일치기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인생샷 많이 건지셨을 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 달에 남부 투어 예약해 뒀는데 후기 보니까 더 기대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남부 투어는 진짜 체력전이더라고요. 그래도 포지타노 풍경 보면 힘든 게 싹 사라지죠!
폼페이 갈 때 모자랑 양산 필수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늘이 정말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