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봄에 런던과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항공권은 이미 결제를 마쳤고, 이제 유로스타를 예매하려고 하는데요. 유로스타는 빨리 예매할수록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보통 몇 개월 전부터 티켓이 풀리나요? 지금 검색해 보니 대략 6개월 전 티켓까지 조회되는 것 같은데, 바로 결제하는 게 가장 저렴한지 궁금합니다. 혹시 주말보다는 평일 시간대가 더 저렴한 편인가요? 그리고 2등석(Standard) 좌석도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타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스탠다드 등급도 좌석 콘센트 다 있고 쾌적해서 대만족하며 이용했습니다.
평일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시간대에 특히 저렴한 표가 많이 나옵니다.
유로스타는 열리자마자 예매하는 게 가장 저렴해요. 일정 확정되셨으면 바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5개월 전에 예약했는데도 가격이 꽤 올랐었어요. 지금 조회된다면 바로 결제하세요!
스탠다드 좌석도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이용하는 데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보통 6개월 전에 오픈되는 게 맞아요. 하루라도 빨리 예약하는 게 돈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혹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다면 수수료 규정도 미리 확인해 보고 결제하세요.
스탠다드 좌석으로 2시간 남짓 타는 거라 굳이 상위 등급 안 하셔도 충분히 편하게 갑니다.
주말보다는 확실히 화요일이나 수요일 같은 평일 낮 시간대가 더 저렴하더라고요.
2등석 캐리어 보관함이 금방 차니까 기차 탈 때 조금 일찍 줄 서서 탑승하시는 게 좋습니다.
유로스타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올라서 오늘 가격이 제일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역에 최소 1시간 반 전에는 도착하셔야 출국 심사를 여유롭게 받습니다.
유로스타는 고민하는 사이에 몇십 유로씩 훅훅 오르니 최대한 빨리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