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달에 한 달 동안 프랑스(파리), 스위스(인터라켄, 체르마트), 이탈리아(밀라노, 피렌체, 로마)를 여행할 예정입니다. 국가 간 이동이 많아서 유레일 패스를 사야 할지, 아니면 구간권을 미리 예매하는 게 이득일지 머리가 아프네요. 유레일 글로벌 패스를 사면 기차를 자유롭게 탈 수 있어서 일정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프랑스랑 이탈리아 고속열차는 예약 필수라 예약비가 추가로 든다고 하더라고요. 스위스는 스위스 패스를 따로 사는 게 낫다는 의견도 많고요. 제 일정의 경우, 유레일 패스를 구매해서 다니는 게 편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구간권을 하나씩 저렴하게 예매하는 게 나을까요? 선배 여행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