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7박 8일 파리 여행 마치고 돌아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에펠탑 근처는 워낙 관광지라 물가가 비싼 편인데, 구글 평점 열심히 뒤져서 찾은 가성비 스테이크 집 공유해 드려요. 'Le Relais de l'Entrecôte'는 워낙 유명하지만 대기가 길어서, 근처 골목에 있는 작은 현지인 식당인 'Café de l'Alma'에 갔는데 어니언 스프랑 스테이크 가성비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에펠탑 앞 샤를 드 골 광장이나 트로카데로 광장 쪽 가실 때 소매치기 정말 조심하세요. 저도 사진 찍어달라고 접근하는 청소년들 무리 만났는데, 가방 지퍼를 대놓고 열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일행이 소리쳐서 아무것도 안 뺏겼지만 손에 땀을 쥐었습니다. 폰은 무조건 스트랩 하시고 가방은 앞으로 메고 다니세요!
에펠탑 근처는 다 비싼데 가성비 맛집이라니 정말 꿀정보네요!
소매치기 썰 진짜 아찔하네요. 아무것도 안 뺏기셔서 천만다행입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카페 드 라 마 구글 맵에 바로 저장했어요! 어니언 스프 꼭 먹어볼게요.
파리 갈 때 다이소 스프링 고리랑 폰 스트랩은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유익한 정보 감사드려요. 맛집이랑 소매치기 팁 참고해서 안전하게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