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여행 중에 가장 좋았던 에즈 빌리지(Èze) 방문 후기입니다. 보통 니스의 보방(Vauban) 정류장에서 82번 버스를 타고 많이 가시는데요, 배차 간격이 꽤 길어서 시간표를 꼭 미리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여기서 꿀팁은 아침 첫 차나 두 번째 차를 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조금만 늦어도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려서 버스에 서서 가야 하거든요. 꼬불꼬불한 산길을 올라가기 때문에 서서 가면 멀미하기 딱 좋습니다. 가급적 일찍 서둘러서 앉아서 가세요! 에즈 빌리지 정상에 있는 열대정원은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뷰가 환상적입니다. 지중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 날씨 좋은 날 가면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내려올 때는 버스 대신 슬픈 길(Nietzsche Path)로 걸어 내려오는 코스도 있는데, 생각보다 경사가 급하니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에즈 빌리지 갈 때 버스 서서 가면 진짜 멀미 심하게 나더라고요. 무조건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니체의 길 경사가 생각보다 엄청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고생했네요. 꼭 편한 신발 신으세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열대정원에서 바라본 지중해 뷰는 정말 인생 최고의 풍경이었어요. 입장료가 아깝지 않습니다.
82번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서 시간 맞추기 힘들었는데, 미리 확인하고 가니 훨씬 수월하겠어요.
에즈 빌리지 갈 때 버스 서서 가면 진짜 멀미 심하게 나더라고요. 무조건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침 첫차 타고 갔더니 사람도 없고 여유롭게 사진 찍기 딱 좋았습니다. 오픈런이 답이에요.
열대정원에서 바라본 지중해 뷰는 정말 인생 최고의 풍경이었어요. 입장료가 아깝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