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가면 기념품이나 간식 사러 모노프리 마트 자주 가시죠? 제가 먹어보고 써보고 정말 만족했던 모노프리 추천 템 5가지를 골라봤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숙소에서 가볍게 먹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첫 번째는 '본마망(Bonne Maman) 타르트 과자'입니다. 한국에도 수입되지만 프랑스가 훨씬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해요. 특히 레몬 타르트 맛은 꼭 사 드셔보세요. 두 번째는 '루(LU) 비스킷'입니다. 초콜릿이 올라간 과자인데 커피랑 먹으면 환상입니다. 세 번째는 '라 샹브르 오 콩피튀르(La Chambre aux Confitures)' 잼입니다. 과일 향이 정말 진해요. 네 번째는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하프 보틀 와인들입니다. 3~5유로 선에서도 훌륭한 퀄리티의 와인을 맛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가성비 최고인 '르 쁘띠 마르세예(Le Petit Marseillais)' 바디워시입니다. 향이 정말 다양하고 부드러워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본마망 레몬 타르트는 진짜 못 참죠! 한국 올 때 캐리어 가득 담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르 쁘띠 마르세예 바디워시 향 진짜 좋아요. 복숭아 향 강추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마트 와인이 가성비 최고라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매일 밤 1일 1와인 했어요.
모노프리 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게 돼요. 추천 리스트 저장해둡니다.
기념품 고민 중이었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다음 주에 파리 가는데 참고할게요.
본마망 레몬 타르트는 진짜 못 참죠! 한국 올 때 캐리어 가득 담아왔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