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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방의 콜마르와 스트라스부르에 다녀왔습니다. 파리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곳이라 여행 내내 감탄만 나왔네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의 웅장함에 한 번 압도되고, 콜마르의 아기자기한 운하와 목조 건물들을 보면서 마치 '미녀와 야수' 만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골목골목이 전부 포토존이라 사진만 수백 장 찍은 것 같아요. 특히 이곳은 화이트 와인이 유명하니 가시면 '슈크루트'라는 전통 음식과 함께 꼭 드셔보세요. 파리 근교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진짜 동화 속 한 장면 같네요! 다음 프랑스 여행 때 꼭 가봐야겠어요.
슈크루트에 화이트 와인 조합은 정말 최고죠. 사진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파리만 보고 오기 아쉬운데 근교로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겨울에 크리스마스 마켓 시즌에 가도 정말 예쁘다던데 저도 버킷리스트에 넣어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