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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선물이나 숙소에서 먹을 간식 살 때 모노프리만 한 곳이 없죠! 제가 파리에 머물면서 거의 매일 출석 도장 찍었던 모노프리에서 사 오기 좋은 꿀템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선물용으로 가장 좋은 건 '라 메르 풀라르(La Mère Poulard)' 쿠키입니다. 빨간 틴케이스에 든 버터 갈레트인데, 고급스러운 맛이라 선물했을 때 반응이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밤잼으로 유명한 '크렘 드 마롱(Clement Faugier)' 튜브형도 가볍고 저렴해서 지인들 기념품으로 뿌리기 좋습니다. 식빵에 발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현지에서 드실 간식으로는 '본마망(Bonne Maman)' 타르트 과자 꼭 드셔보세요. 레몬맛이랑 초코카라멜맛이 최애입니다. 그리고 치즈 코너 가시면 한국에서 비싼 르 스무스(Le Rustique) 브리 치즈나 바게트에 발라 먹는 크림치즈 종류가 엄청 저렴하니까 와인 안주로 매일 사 드세요!
튜브형 밤잼은 가볍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서 선물용으로 최고예요.
본마망 타르트 과자 진짜 맛있는데 레몬맛 꼭 사 먹어봐야겠네요.
프랑스는 마트 치즈가 정말 저렴해서 매일 와인 파티하기 좋더라고요.
라 메르 풀라르 쿠키는 틴케이스가 예뻐서 다 먹고 소품 보관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