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에펠탑이죠! 6일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매일 다른 장소에서 에펠탑을 감상했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스팟별 특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트로카데로 광장: 에펠탑이 가장 정면에서 웅장하게 보이는 정석 코스입니다. 사진이 정말 잘 나오지만, 그만큼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소매치기도 많아서 가방 단속 필수입니다. 아침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해요. 2. 샤 드 마르스 공원: 에펠탑 앞 잔디밭인데, 돗자리 깔고 와인 마시면서 여유 부리기 딱 좋은 곳입니다. 낮에도 좋고 밤에 화이트 에펠 보며 누워있으면 로맨틱 그 자체예요. 3. 센강 바토무슈 선착장 근처: 강물에 비친 에펠탑과 센강의 다리가 어우러져서 아주 운치 있습니다. 특히 해질녘 노을빛과 에펠탑 불빛이 켜지는 순간이 환상적이에요. 4. 비르하케임 다리: 영화 인셉션에 나온 다리로 유명하죠. 다리 아치 사이로 보이는 에펠탑 구도가 정말 독특하고 멋집니다. 웨딩 스냅이나 개인 화보 촬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개인적인 원픽은 해질녘의 샤 드 마르스 공원이었습니다. 다들 취향에 맞는 스팟 찾으셔서 예쁜 사진 많이 남기세요!
오 저도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완전 꿀정보네요! 샤 드 마르스 공원은 꼭 가봐야겠어요.
비르하케임 다리에서 스냅 촬영 많이 하던데 진짜 예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트로카데로 광장은 아침 일찍 가야 그나마 여유롭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소매치기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노을 질 때 센강 근처에서 보는 에펠탑이 제 인생 최고의 뷰였습니다. 글 읽으니 다시 가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에펠탑은 정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꼼꼼한 비교 후기 감사합니다!
오 저도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완전 꿀정보네요! 샤 드 마르스 공원은 꼭 가봐야겠어요.
비르하케임 다리에서 스냅 촬영 많이 하던데 진짜 예쁘게 잘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