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의 필수품인 '뮤지엄 패스'를 어떻게 사용해야 효율적일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다녀온 3일(72시간) 코스를 공유합니다. 뮤지엄 패스는 개시하는 순간부터 시간이 가기 때문에 동선을 꼼꼼하게 짜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째 날에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서 관람했습니다. 루브르는 워낙 넓어서 오전 내내 봐도 모자라니, 미리 보고 싶은 작품 위치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날에는 오르세 미술관과 로댕 미술관을 보고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가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개선문도 뮤지엄 패스로 입장이 가능해서 정말 유용했습니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베르사유 궁전을 다녀왔는데, 베르사유는 파리 외곽에 있어서 반나절 이상 소요되므로 일정을 여유롭게 잡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다니니 패스 가격의 1.5배 이상은 충분히 이득을 본 것 같아요. 여러분도 가고 싶은 곳의 예약 필수 여부를 꼭 확인하시고 계획을 세워보세요!
우와,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루트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
개선문 야경도 뮤지엄 패스로 갈 수 있는지 몰랐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베르사유는 확실히 하루 다 잡고 가야겠더라고요. 예약 필수인 곳들 정보도 고맙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패스 가격 본전 뽑으려면 진짜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3일권 끊었는데 이 글 보면서 구글맵에 저장해 두고 있어요!
우와,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루트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