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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리 여행 5일 차인데, 다행히 아직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여행하면서 직접 목격한 소매치기 유형 몇 가지 공유할 테니 가시는 분들 꼭 조심하세요. 첫 번째는 '설문조사 단체'입니다. 주로 에펠탑이나 루브르 주변에서 젊은 여성들이 태블릿이나 종이를 들고 서명해 달라고 다가옵니다. 서명하는 사이에 가방 지퍼를 열거나 주머니를 뒤집니다. 그냥 'No'라고 단호하게 외치고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두 번째는 지하철 문 열릴 때 낚아채기입니다. 지하철 문 근처에 서서 핸드폰 보고 있으면, 문이 닫히는 순간에 핸드폰을 낚아채서 내리는 수법입니다. 지하철 안에서는 가급적 문 근처를 피하시고 핸드폰은 주머니나 가방에 꼭 넣으세요.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와,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다음 주에 파리 가는데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지하철 문 열릴 때 폰 뺏는 건 진짜 악질이네요. 폰 스트랩 꼭 챙겨야겠습니다.
설문조사 하는 척 다가오는 사람들은 그냥 눈도 마주치지 말고 지나가는 게 상책이더라고요.
실시간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남은 여행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