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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왔으니 달팽이 요리는 먹어봐야지 하고 평점 좋은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는 바질 페스토 소스 베이스라 거부감 없이 골뱅이 아히요 느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같이 나오는 빵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입니다.\n\n메인으로 시킨 흑돼지 스테이크와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도 겉바속촉의 정석이었습니다. 다만 프랑스 식당들은 서빙이 한국에 비해 많이 느린 편이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가셔야 해요. 영수증에 팁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해 보세요.
에스카르고가 골뱅이 느낌이라니 비위 약한 저도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네요!
프랑스 식당 서빙 느린 건 진짜 적응 안 되더라고요. 무조건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겉바속촉이라니 너무 맛있겠네요. 식당 정보 궁금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바질 페스토 소스에 식전 빵 찍어 먹는 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죠.
프랑스 음식이 입에 안 맞을까 봐 걱정했는데 글을 보니 얼른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에스카르고가 골뱅이 느낌이라니 비위 약한 저도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네요!
프랑스 식당 서빙 느린 건 진짜 적응 안 되더라고요. 무조건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