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휴가 때 남프랑스 니스에 머물면서 근교 버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니스에서 출발해서 에즈 마을을 거쳐 모나코까지 하루 만에 둘러보는 코스였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에즈 마을은 지중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의 마을인데, 골목골목이 아기자기하고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만 경사가 꽤 있어서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정상에 있는 열대정원 뷰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코스인 모나코는 니스와는 전혀 다른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항구에 정박된 수많은 요트들과 카지노 주변의 슈퍼카들을 보며 눈요기를 제대로 하고 왔네요. 남프랑스 가시는 분들은 이 코스 꼭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에즈 마을 정상에서 보는 뷰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죠. 저도 또 가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니스 여행 계획 중인데 이 코스 그대로 다녀오고 싶네요. 버스 투어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에즈 갈 때는 꼭 편한 신발을 신어야겠네요. 소중한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모나코의 화려한 요트들은 진짜 다른 세상 이야기 같더라고요. 눈호강 제대로 하셨겠어요.
하루 만에 에즈랑 모나코까지 알차게 볼 수 있는 투어라니 시간 절약도 되고 정말 좋아 보이네요.
에즈 마을 정상에서 보는 뷰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죠. 저도 또 가고 싶네요.
니스 여행 계획 중인데 이 코스 그대로 다녀오고 싶네요. 버스 투어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