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형 마트인 '모노프리(Monoprix)'에서 사 오기 좋은 간식과 기념품 추천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인들 선물용으로도 아주 제격이에요. 가장 먼저 추천하는 것은 '본마망(Bonne Maman)' 타르트 과자입니다. 한국에도 일부 들어와 있지만 프랑스 현지에는 레몬, 초콜릿, 라즈베리 등 종류가 훨씬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특히 레몬 타르트 과자는 상큼하고 달달해서 커피와 먹기에 최고입니다. 두 번째는 '르 쁘띠 마르세이에(Le Petit Marseillais)'의 바디워시와 비누입니다. 남프랑스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향이 정말 좋고 보습력도 뛰어납니다. 복숭아 향이나 라벤더 향을 추천해 드려요. 마지막으로 프랑스 소금의 꽃이라 불리는 '게랑드 소금(Fleur de Sel de Guérande)'도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가성비 아이템입니다.
본마망 레몬 타르트 진짜 맛있죠! 저도 프랑스 갈 때마다 무조건 몇 상자씩 쟁여옵니다.
르 쁘띠 마르세이에 바디워시 복숭아향 제 최애템이에요. 샤워할 때마다 향이 너무 좋아서 행복해집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게랑드 소금은 진짜 요리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하면 백이면 백 다 좋아하시더라고요. 가성비 최고예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파리 여행 가는데 모노프리 쇼핑 리스트에 꼭 넣어둘게요.
마트 쇼핑이 기념품 사기에는 제일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선물 고민 덜었습니다.
본마망 레몬 타르트 진짜 맛있죠! 저도 프랑스 갈 때마다 무조건 몇 상자씩 쟁여옵니다.
르 쁘띠 마르세이에 바디워시 복숭아향 제 최애템이에요. 샤워할 때마다 향이 너무 좋아서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