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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일정을 마치고 테제베(TGV) 타고 니스로 넘어가서 3박 4일 동안 남부 여행을 했습니다. 확실히 파리랑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고 평화로워서 힐링 그 자체였어요. 첫날은 니스 해변 산책하고 샤갈 미술관 구경했고, 둘째 날에는 렌트카를 받아서 에즈 빌리지랑 모나코에 다녀왔습니다. 에즈 빌리지는 선인장 정원까지 꼭 올라가 보세요. 거기서 내려다보는 지중해 뷰가 진짜 예술입니다. 모나코는 럭셔리함의 끝판왕이더라고요. 셋째 날에는 생폴드방스랑 칸까지 둘러보고 마지막 날 니스로 돌아와서 아웃했습니다. 남부 갈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일정에 넣으세요! 운전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남부 렌트카 여행 알아보고 있었는데 코스가 정말 완벽하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에즈 빌리지 선인장 정원 뷰는 정말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저도 적극 추천합니다.
니스에서 렌트카 운전할 때 주차하기는 어렵지 않으셨나요? 혹시 주차 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